도쿄의 지하철을 타면 늘 주위에 피해를 끼치지 말라는 그림광고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것은 최근 것이 아니라 예전에 있었던 광고 중 재미난 것을 모았습니다.
물론 지하철 매너를 지카라는 내용이죠.
Vintage Tokyo subway manner posters ::: Pink Tentacle

건담이 '차내 민폐 3대 괴수'라는 제목으로
다리 꼬는 괴수, 자는 괴수, 신문 보는 괴수를 표현했습니다.

Don't forget your umbrella (June 1977)
잃어버리는 물건 18번 우산^^

The Non-Thinker (May 1981)
생각하지 않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처럼 다리 꼬고 앉았다가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When the bell chimes, it's too late (April 1977)
이게 조금 재미있는데요.
'벨이 울리고 난 다음에는 너무 늦습니다'
신데렐라를 패러디한 것으로 전철 출발 벨이 울리고 난 다음에 타면 늦는다며,
급승차는 위험하다는 것을 광고하는 전철 포스터입니다.
SIMATTA しまった 망했다!
문이 닫힙니다. 숄더백에 주의
전철 타다가;;;
전철 홈에 껌 뱉지 맙시다. 슈퍼맨 못 납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
신문은 주위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읽읍시다 라고 작은 글씨로 적혀있습니다.
아톰이 등장해서 잊어버린 우산을 줍니다.
'인간이란 잊기 쉬운가베...'
그리고, 마지막
이건 뭘까요.
마리아가 피곤해서 울고 있습니다 ㅜ.ㅜ
오른쪽 긑에 적힌 내용은
'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에게 자리를 양보해주세요'라고 적혀있습니다.
아이 안은 엄마에게 자리 양보를 부탁하는 포스터입니다.
다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그림이라 그런데 인상에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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