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은 뭘 하는 걸까요?

실은 코카콜라를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판기는 보통 위치 보다 더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콜라를 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짓을 할까요^^

이것은 아르헨티나의 친구끼리 선물을 교환하거나, 카드를 보내는 날인 '친구의 날'에 맞춰서 릴리스된 것으로 코카콜라가 선전을 위해서 만든 자판기라고 합니다.
이 자판기는 친구의 도움을 얻어 고생해서 사는 만큼, 보통 가격으로 친구 것까지 살 수 있다는 게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만으로는 1개 살 돈으로 2개를 살 수 있다는 건데,
목마가 아닌 첫번째 사진처럼 2명의 도움을 받을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2개 정도는 나와야되는게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만,
아무튼 발상은 신선합니다.
그런데 왠지 휴게실 의자를 갖다놓고 손을 뻗으면 왠지 혼자라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Maquina de la Amist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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