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은은한 풍경이 느껴집니다.
황혼, 석양을 바라보는 중년의 여성과 고양이, 그리고 꽃병, 바람도 부는 군요.

이 작품은 눈 사람을 만드는 동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 작품, 묘한 느낌과 안정감을 내고 있습니다만,
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필요할 때 쓰고 가차없이 버리는 두루말이 휴지 심을 가지고 작품을 만든 것입니다.

역시 중요한 것은 도구나 재료 보다는 그 안에 깃든 영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멋지다!
근데 아무나 하기는 힘들듯!
Anastassia Elias’s Toilet Tube Dioramas ― Lost At E Minor: For creativ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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