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아티스트 Saúl Hernández씨에 의한 다음 작품은 스켈톤(움직이는 해골)의 동상들이다.
스켈톤이라고 하면 RPG등의 환타지 세계에서 친숙한 몬스터인데, 이 동상들은 조금은 현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자전거 타는 스켈톤
천사인가, 지옥의 사자인가.
등뼈가...
인생에 지친 스켈톤
아니, 이미 이 세상을 떴는지도.
골프치는 스켈톤.
해골만으로도 박력 만점.
기타치는 해골...포즈 굿!
음...이건..
왠지 아디다스 광고에 나올 법한, 나이키?
맥주 한잔
20cm정도의 크기로 실물 대비 1/8 스케일.해골이라고 하면 왠지 어둡고 꺼림칙한 이미지인데,
이런 작품이라면 얼마든지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Funnbee.info: Skeletons Come to Life! - Saul Hernandez
'만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침낭? (4) | 2009/02/26 |
|---|---|
| 애니메이션풍 벽화로 뒤덮힌 스코틀랜드의 고성 (1) | 2009/02/14 |
| 해골도 디자인에 따라 이렇게 멋질 수 있다. (2) | 2009/02/14 |
| 취향을 담뿍 넣은 예술적인 티포트 (3) | 2009/02/14 |
| 우산도 멋진 아트가 될 수 있다. (0) | 2009/02/01 |
| '말풍선'으로 생각을 시각화한 거리 아트? (3) | 2009/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