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나 커피는 맛과 향은 물론이지만, 그런 차를 따르는 티포트의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의 분위기도 중요합니다.
그렇다 해도...이 정도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티포트를 거의 예술작품 수준으로 만든 작품들이 있습니다.

손잡이가 아인슈타인을 대표하는 E=MC2 재미 있습니다.
세잔느의 '사과와 오렌지'를 모티브로.
탈리
모나리자인데, 미소는 어디로?
모나리자와 다빈치
손잡이가 모델 팔이군요.
천지창조까지는 좋은 데 차를 따르는 곳이 안 보임 -_-;
목공예 작품 같은 디자인
티 셋트의 디자인을 가진 티 포트
음...악기
피아노, 그리고 커피잔
타자기
책과 학위
화장 백
티 포트같이 생긴 집
홍차와 토스트?
이 외에도 아래 사이트에 가면 다양한 티 포트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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