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BC 예비명단에 해외파 포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스포츠 신문 '스포츠 호치'는 WBC 출장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승엽 선수를
KBO가 1차 엔트리에 강행선출했다고 보도했다.
야후 메인 기사로 떴는데...
기사 본문을 한번 살펴 보면...
이승엽 강행 선출 -WBC 1차 멤버(예비 명단)...
한국 야구위원회는 1일, 내년 3월에 개최되는 WBC의 한국 대표 예비명단 45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김인식 대표 감독 등 코칭스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에서는, 06년의 지난번 대회에서 5개의 홈런으로 활약을 했지만, 이번에 부상 회복과 함께 공식전에서의 오명반납을 이유로 출장을 사의한 자이언츠의 이승엽 내야선수를 선출.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결정에서 호투한 20세의 김광현, 21세의 유현진 등 금메달 멤버가 얼굴을 모았다.
메이저리거로는 지난번 WBC에서 에이스적인 존재였던 박찬호 투자. 올해 인디언스에서 16개 홈런으로 유며해진 추신수 외야수 등 4명. 일본 프로야구 쪽으로는 이승엽의 외 주니치의 이벼규 외야수, 야쿠르트의 임창용, 이혜천 투수 등 4명이 가세하고 있다.
예상 오더는 '타선은 괜찮다'라고 김감독이 호언하는 대로 호화판이지만, 자이언츠의 이승엽처럼 출장고사의 선수도 있는 만큼, 최종적으로 압축되는 28명의 구성이 주목된다.
한국 야구위원회는 1일, 내년 3월에 개최되는 WBC의 한국 대표 예비명단 45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김인식 대표 감독 등 코칭스탭이 참가하는 기술위원회에서는, 06년의 지난번 대회에서 5개의 홈런으로 활약을 했지만, 이번에 부상 회복과 함께 공식전에서의 오명반납을 이유로 출장을 사의한 자이언츠의 이승엽 내야선수를 선출.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결정에서 호투한 20세의 김광현, 21세의 유현진 등 금메달 멤버가 얼굴을 모았다.
메이저리거로는 지난번 WBC에서 에이스적인 존재였던 박찬호 투자. 올해 인디언스에서 16개 홈런으로 유며해진 추신수 외야수 등 4명. 일본 프로야구 쪽으로는 이승엽의 외 주니치의 이벼규 외야수, 야쿠르트의 임창용, 이혜천 투수 등 4명이 가세하고 있다.
예상 오더는 '타선은 괜찮다'라고 김감독이 호언하는 대로 호화판이지만, 자이언츠의 이승엽처럼 출장고사의 선수도 있는 만큼, 최종적으로 압축되는 28명의 구성이 주목된다.
2.
스포츠 호치가 '이승엽 선수'를 거론하며 WBC 예비명단을 보도한 이유는 '해외파'가 어느 정도 가세하는 지 염두에 둠과 동시에, '이승엽'선수의 고사 결정에 쐐기를 박기 위함인 것 같다.
어쨌거나 이승엽선수가 고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KBO가 예비명단에 넣은 것은 모양새로 봐서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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