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이즈미 총리의 전격 은퇴 발표가 있고 나서, 그 아들 신지로에게 지역구를 물려준다고 해서 비판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세습의원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가 최근에 있었다.
아래는 야후뉴스클릭서치에서 조사한 '세습의원 증가, 문제가 있나' 하는 앙케이트 결과인데...
매우 문제 있음 47%
조금 문제 있음 10%
별로 문제 없음 42%
전혀 문제 없음 3%
모름 1%
이 조사에 따르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 물론 과반수를 넘는 57%를 차지하고 있으나,, 문제가 없다는 쪽도 43%나 된다.
'세습의원'에 대한 앙케이트를 보니...
모든 나라의 정치가는 딱 그 나라 국민 수준에 맞는 사람이 된다는 게 맞는 말 같다. -_-;;
이와 별도로 어제 아사히 신문 여론조사한 바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당선에 대해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 일본국민이 79%나 되는 결과가 나왔다.
변화는 좋지만 세습도 좋다? 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