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민간기업 급여 10년만에 증가?
2007년 일본 민간기업에서 일한 사람이 얻은 연수입이, 2006년보다 2만3000엔 많은 437만 2000엔(한화, 4580만원 정도)으로, 10년만에 증가했다는 것을 일본 국세청이 발표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일본 직장인의 평균 급여는 1997년 467만 300엔을 피크로 9년 연속 감소해왔는데, 이번 조사로 증가했지만 물가가 오르는 등 일본인들이 실제 체감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평균 급여의 내역은 급여,수당이 0.2% 증가한 368만5000엔, 상여금은 2.2% 증가한 68만7000엔.
1년동안 일한 급여소득자는 전년보다 1.3% 증가한 4542만 5천명, 급여총액은 1.8% 많은 198조5896억엔으로 2년만에 증가로 돌아섰다.
- 지지 통신 참고
2. 일본인들 반응은?
위 기사를 단순히 보면, 일본인 급여가 오랜만에 증가세로 돌아서서
일본인들이 좋아할 거 같지만, 실제 일본인들 반응은 전혀 그렇지 않다.
아래는 이 기사에 달린 일본인들 반응이다.
*******************************************************
또 나라 입맛에 맞는 결과나 내놓고..
대부분 사람은 급여 올랐다는 실감 없어요.
급여가 올라도, 떼이는 세금도 늘어났고, 물가도 올랐는데
실질적으로는 하락과 같은 거죠.
이 결과로부터 소비세 증세라도 하려나...정부는
이건, 대기업 돈 버는 기업 거 아닌가
국세청도 이상한 정보 내네.
1:2008年9月19日 17時36分
대부분 사람은 급여 올랐다는 실감 없어요.
급여가 올라도, 떼이는 세금도 늘어났고, 물가도 올랐는데
실질적으로는 하락과 같은 거죠.
이 결과로부터 소비세 증세라도 하려나...정부는
公務員の給与を上げたいための統計
大企業の統計だけ
中小零細は切捨て(이하 원문 생략)
大企業の統計だけ
中小零細は切捨て(이하 원문 생략)
이건, 대기업 돈 버는 기업 거 아닌가
국세청도 이상한 정보 내네.
1:2008年9月19日 17時36分
点

큰기업은 확실히 좋아. 근데 그게 평균치을 올리고 있을 뿐
영세기업은 보너스조차 정말 없는 곳도 있어
공무원 급여 올리기 위한 방책이지.
떼이는 금액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격차라는 소리네
위에 있는 사람은 그거야 신날거고
이런 세상을 만든 건, 역시 고이즈미였다는 걸 이제 깨달았어...
10:2008年9月19日 17時55分
대기업 정사원 만의 데이타로 판단하지마
9:2008年9月19日 17時55分
격차가 벌어질뿐, 실감하는 사람은 적을 걸
지금은 정말 돈이 있는 곳에 돈이 모이니까. 이런 조사 의미가 없어.
34:2008年9月19日 17時59分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다들 꽤 받고 있어. 격차에요. 격차!
11:2008年9月19日 17時56分
절대 거짓말이다.
지방에 있어서 그건 절대 믿을 수 없다.
즉, 도쿄랑 그 주변만 그 이상 올라가는 거잖아.
그러면 도쿄는 해체해줬으면 좋겠어
40:2008年9月19日 18時0分
거짓말이야!!
32:2008年9月19日 17時58分
급여는 줄어들 뿐인데요. 뭔소리인지?
8:2008年9月19日 17時53分
이런 조사 전혀 의미가 없어. 남여, 정사원 파견사원 파트 뒤섞어서 평균 내서 어쩌겠다는 거야. 공무원 급여가 이거랑 비교 됟다는 것도 신기해죽겠다. 나는 공무원이 아니지만, 공무원 친구가 너무 불쌍해
30:2008年9月19日 17時58分
공제가 줄어서 그렇지
실제 손에 쥐는 금액으로 2만3000엔이면 마이너스야
게다가, 어디까지 평균이니 일부 부자가 UP되었을 뿐이지 분명히.
후쿠다총리문책, 잠정세율 부활(석유) 정권 내던지기, 불황에 급여삭감이 시작되었어. 해산해라.
22:2008年9月19日 17時57分
22:2008年9月19日 17時57分
큰기업은 확실히 좋아. 근데 그게 평균치을 올리고 있을 뿐
영세기업은 보너스조차 정말 없는 곳도 있어
공무원 급여 올리기 위한 방책이지.
떼이는 금액도 많아졌습니다.
결국 격차라는 소리네
위에 있는 사람은 그거야 신날거고
이런 세상을 만든 건, 역시 고이즈미였다는 걸 이제 깨달았어...
10:2008年9月19日 17時55分
대기업 정사원 만의 데이타로 판단하지마
9:2008年9月19日 17時55分
뭐야? 거짓말이지!
증가하고 있는 건 노동시간이잖아
또, 특기인 눈속임 작전인가
국세청말야.
아무리 공무원 급여 랑 상여를 올리고 싶다고
적당히 상황 좋은 기업 평균을 내는 거 그만둬라.
그 버릇, 공무원이 대충 땜방하는 것은 관여안하는 주제에
약한 중소기업만 괴롭히는게 아니야...
18:2008年9月19日 17時57分
증가하고 있는 건 노동시간이잖아
또, 특기인 눈속임 작전인가
국세청말야.
아무리 공무원 급여 랑 상여를 올리고 싶다고
적당히 상황 좋은 기업 평균을 내는 거 그만둬라.
그 버릇, 공무원이 대충 땜방하는 것은 관여안하는 주제에
약한 중소기업만 괴롭히는게 아니야...
18:2008年9月19日 17時57分
격차가 벌어질뿐, 실감하는 사람은 적을 걸
지금은 정말 돈이 있는 곳에 돈이 모이니까. 이런 조사 의미가 없어.
34:2008年9月19日 17時59分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다들 꽤 받고 있어. 격차에요. 격차!
11:2008年9月19日 17時56分
절대 거짓말이다.
지방에 있어서 그건 절대 믿을 수 없다.
즉, 도쿄랑 그 주변만 그 이상 올라가는 거잖아.
그러면 도쿄는 해체해줬으면 좋겠어
40:2008年9月19日 18時0分
거짓말이야!!
32:2008年9月19日 17時58分
급여는 줄어들 뿐인데요. 뭔소리인지?
8:2008年9月19日 17時53分
이런 조사 전혀 의미가 없어. 남여, 정사원 파견사원 파트 뒤섞어서 평균 내서 어쩌겠다는 거야. 공무원 급여가 이거랑 비교 됟다는 것도 신기해죽겠다. 나는 공무원이 아니지만, 공무원 친구가 너무 불쌍해
30:2008年9月19日 17時58分
공제가 줄어서 그렇지
실제 손에 쥐는 금액으로 2만3000엔이면 마이너스야
게다가, 어디까지 평균이니 일부 부자가 UP되었을 뿐이지 분명히.
3.
일본인들 의견을 정리하면,
국세청 발표에 대해서 매우 냉담한 실정이다.
소득이 늘었다고 해도, 그건 대기업일 뿐 중소기업은 오히려 줄거나, 물가가 올라서 마이너스이기 때문. 또한 체감하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도 지난 7월부터 갑자기 늘어난 연금액수로 실제 소득이 줄었다.
어떤이는 고이즈미의 개혁쇼로 양극화가 더 심해졌다는 걸 깨닫기도 하고,
이런 통계를 빌미로 정부가 세금을 올리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정부에 대한 실정,공무원에 대한 불신감은 한국과 비슷하다.
결론, 2007년 민간기업 일본인 평균 급여 437만 2000엔(한화, 4580만원 정도, 현재 환율적용)으로 1997년에 비해서도 30만엔이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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