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에서 악플을 그동안 수도 없이 받아왔고, 지금은 뭐 무덤덤한 상태이기도 합니다.아마 저는 오래 살겁니다 ㅋㅋㅋ...
자!!!!
악플은 인터넷의 영원한 친구이자 숙적(?) 입니다.
여러분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악플이 달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악플이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 악플이란 나름대로 근거를 갖춘 비판이 아니라,
'다짜고짜 욕부터 하거나
성질을 버럭버럭 내면서 글과 상관없이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을 말함...
1. 그냥 방치 및 무시 한다. 일명 얼굴 철판 깔기 작전
-> 부작용: 악플이 무한 증식할 가능성이 있다. 스토커 같은 사람은 도배작전으로 나감.
2. 싱글벙글 웃으면서 '제가 원래 이정도밖에 몰라요'라고 허허실실 작전으로 나간다.
-> 부작용: 정작 주인장이 굽씬거려야 하니 괜히 기분이 나쁘다.
3. 그냥 조용히 삭제한다.
-> 부작용: 나중에 자기 글 삭제했다고 다시 와서 길길이 날뛸 가능성이 있음
4. 반론으로 응대한다.
-> 부작용: 말꼬리가 늘어지면서 본질은 간데없고 악플만 휘날려.......
5. 닥치고 삭제 및 IP 차단!!
-> 부작용 : 당 블로그는 괜찮으나 나중에 어떤 테러를 당할지 모름
* 참고로 저는 메일까지 악플로 받아본 적이 있어서....^^;;;
'책 잘 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온 메일이었는데 열어보니 내 글에 대한 욕이었음 -_-;;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당그니 이바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거가 끝나고.... (13) | 2008/04/10 |
|---|---|
| 영원하고도 절대적인 시간 (4) | 2008/04/06 |
| 악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2) | 2008/03/28 |
| [도쿄 일본어] 덕분에 발간 2주차 3쇄 들어갑니다. (15) | 2008/03/27 |
| 일단 정지? (2) | 2008/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