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주말.
아직 밀린 원고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이틀이나 있던 덕택에
밀린 rss를 읽는다.

읽지 않은 글들이 1000개라니...
뉴스도 제대로 읽지 않지만, 블로그 구독 만큼은 웬지 내가 고른 것이라 그런지
읽어야할 거 같은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읽고 있잖냐.

이것도 여유라면 여유랄까.

그렇지. 남 사는 거 엿보는게 얼마나 재미난 일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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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 l 2008/03/0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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