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직 밀린 원고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이틀이나 있던 덕택에
밀린 rss를 읽는다.
읽지 않은 글들이 1000개라니...
뉴스도 제대로 읽지 않지만, 블로그 구독 만큼은 웬지 내가 고른 것이라 그런지
읽어야할 거 같은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읽고 있잖냐.
이것도 여유라면 여유랄까.
그렇지. 남 사는 거 엿보는게 얼마나 재미난 일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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