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오늘 CJ 택배에서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전화가 울리더니 늦게 받아서 못받게 되었다.

혹시나 택배인가 했는데, 다시 연락이 없어서 그냥 있었다.
경비실에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연락도 없이 그냥 맡기고 가버린게 아닌가.

고객이 물건을 수령했다는 사인도 없이
아니 바쁘면 그렇다 쳐도, 그럼 놓고 갔다고 나중에 전화라도 주던지

정말 대책이 없다.

-바쁜건 바쁜 거고 고생하는 것은 알지만 지킬건 지켜줘야 되는거 아닌가.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이건 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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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한국사회 적응하기 l 2007/08/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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