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하야오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짤막하게 번역하면

'기분으로 영화를 만들면 안된다'
영화보다 한시간후 뛰쳐나갔는데
'한 세시간은 앉아 있었던 거 같다'
'자기 아이를 보는 거 같다' <-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까
'어른이 되어 있지 않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자기 아들이 영화 감독을 하는 것을 끝까지 반대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하면 안된다고, 그러나 일설에 의하면 스즈키 프로듀서가 밀어붙였다고 하네요.

동영상을 보니 난감해하는 미야자키 하야오를 볼 수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http://cafe.daum.net/dangunee <- 일본어가 와글 와글
당그니 일본어 전용 카페로 놀러오세요.




Posted by 당그니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l 2007/04/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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