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며칠 무리를 했더니, 감기에 걸렸다.
병원에 안갈까 하다가 아직 마무리 해야할 것이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초진인데, 진료 받고 3000원을 냈다. 처방약은 1500원
도합 4500원이 들었다.
일본에서는 감기 한번 걸려서 병원에 가면 최하 1500엔(만오천원)정도 들고,
초진인 경우는 보통 2-3000엔은 나가는데, 한국이 정말 싼 편이다.
2.
일본이 좋은 케이스는 아이.
아이의 경우 도쿄에서는 전액 무료다
본인부담 30퍼센트를 도에서 내주기 때문이다.
물론 의료보험에 가입해있어야 한다.
* 싸기 때문에 좋기도 한데, 낮은 진료수가때문에 의사협회랑 보건복지부랑 사이가 안좋은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3.
그나저나 감기는 이걸로 땡이겠지^^
오뉴월에 개도 안걸리다는 감기를 ㅜ.ㅜ...
(환절기 액땜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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