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역시 만화는 체력전이다.
혼자 다 하다보니...지친다.
캐릭터 채색은 끝냈고, 오늘부터 배경...-_-
하루 하루가 왜이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요즘 생각하는 거.
내가 이 만화를 왜 시작했지? ㅎ!!!

어서 끝나기만을 바랄뿐.
요즘은 내가 고3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한다. -_-;

이것도 수련의 일종인가...
그리는 작업은 때때로 재미있다가도, 진행속도가 너무 느리니..
가끔은 한없이 지겨워진다.

역시 모든일을 마무리 짓는 것은 체력이다.
체력을 빙자한 정신력이지 ....

이를 악물고 가야할텐데...

* 감기는 덕분에 다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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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나의 창작노트 l 2007/01/1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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