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만화는 체력전이다.
혼자 다 하다보니...지친다.
캐릭터 채색은 끝냈고, 오늘부터 배경...-_-
하루 하루가 왜이리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요즘 생각하는 거.
내가 이 만화를 왜 시작했지? ㅎ!!!
어서 끝나기만을 바랄뿐.
요즘은 내가 고3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한다. -_-;
이것도 수련의 일종인가...
그리는 작업은 때때로 재미있다가도, 진행속도가 너무 느리니..
가끔은 한없이 지겨워진다.
역시 모든일을 마무리 짓는 것은 체력이다.
체력을 빙자한 정신력이지 ....
이를 악물고 가야할텐데...
* 감기는 덕분에 다 나았습니다.
'당그니 이바구 > 나의 창작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화는 단순 작업 (9) | 2007/01/30 |
|---|---|
| 대사 달기 전... (0) | 2007/01/24 |
| 체력전 (2) | 2007/01/17 |
| 5화를 제작하면서 (5) | 2007/01/10 |
| 5화 콘티 및 이야기 얼개 완성 (0) | 2007/01/09 |
| 콘티 대략 완성 (0) | 2006/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