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어린이집에서 썼던 딸아이의 급식판을 설겆이하다가,

아이가 놀았던 낮시간을 생각한다.

내가 5살이었을 때 먹었던 그릇을 설거지하는 어머니를 생각한다.

딸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자기 딸을 키우면서

지 애비, 애미를 떠올릴 때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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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인생의 갈림길에서/아이,나의 흑백필름 l 2006/12/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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