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얼마전 어머니 생신날,
처가 딸에게 축하카드를 쓰게 했다.

한국와서 채현이 한글 솜씨가 비약적으로 늘었다.
아이들 글자는 뭐랄까. 때묻지 않은 순박함이 들어있다.


* 여기 틀린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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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인생의 갈림길에서/아이,나의 흑백필름 l 2006/12/0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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