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라면을 열심히 그리다가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어졌다.
이거 새벽 1시 반이라, 먹으면 바로 다음날 얼굴 붓는데 -_-
그릴 수록 먹고 싶어지는 라면,
어떻게 한다?

다음날 만날 사람이 가족 밖에 없어서 부어도 상관없는데,
문제는 뱃살이 저만치 늘어난다는 것이지....

아냐.
이렇게 맛난 생각을 하면서 그려야 라면이 맛있게 그려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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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나의 창작노트 l 2006/12/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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