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われなくなったおしゃぶりや哺乳瓶の乳首でできたクリスマスツリーが福岡市役所前に登場。台湾出身の林世宝さんの作品でテーマは「愛の伝承」。愛情を注ぎながら授乳する姿を連想させるものとしてこの素材を選んだ
후쿠오카시 시청앞에 쓸 수 없게 된 젖병 꼭지나 쪽쪽이들로 트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애정을 담아서 수유하는 자세를 연상시키는 것으로 이 소재를 택했다고 하는데,
근데...소독은 했나 이거 -_-;;

잠깐 일본어
젖병은 哺乳瓶(ほにゅうびん) 포유병 <- 인간이 포유류라는 것을 상기시킴.
가짜 젖꼭지는 おしゃぶり라 합니다.
젖병은 哺乳瓶(ほにゅうびん) 포유병 <- 인간이 포유류라는 것을 상기시킴.
가짜 젖꼭지는 おしゃぶり라 합니다.
'일본은 최근 이슈는? >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본, <무법 자전거> 경시청이 단속 강화 (10) | 2007/03/20 |
|---|---|
| 오샤부리 트리 (2) | 2006/11/16 |
| 2억원짜리 곰인형? (7) | 2006/11/02 |
| 병가로 3년간 500일정도 나라시 직원 2명 또 적발 (2) | 2006/1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