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집에서 작업하다 보니,
남는 음식을 내가 없애게 된다.

어제 사서 먹다 만 피자 4조각이 말라비틀어졌는데,
버리긴 아깝고, 놔두자니 버릴거 같고,
에라 모르겠다. 컴퓨터 리부팅 함과 동시에
콜라 반병과 함께 3조각을 먹었다.

어제
딸 밥먹이면서 안 먹는다고 남긴 우동도 내가 먹어 치웠다.

이거 잘 하는건가 -_-;; (언젠가 남은 음식 먹지말고 버리자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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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 l 2006/11/0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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