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귀님으로부터 트랙백합니다.
1.최근 생각하는 [글쓰기]
할 이야기는 많은데, 글쓰는데 투여할 시간이 별로 없다.
2. 이 [글쓰기]에는 감동
자기의 과거를 돌아보고, 잊고 있었던 필름을 발견하는 것처럼 그때 그 풍경을 떠올리는 글쓰기
3. 직감적 [글쓰기]
가끔 맛있는 거 먹었을때, 딸아이하고 글로써 고차원적인 약속할때
4. 좋아하는 [글쓰기]
말로 하지 못하는 것을 글로 풀어낼때
5. 이런 [글쓰기]는 싫다.
시간에 쫒기는 글쓰기, 카피 만들어내듯 뽑아내는 글쓰기, 대충 엮어서 무리한 결론을 도출하는 글쓰기.
아무런 결론이 없는 글쓰기
말로 해야될 것을 글로 풀어쓸때 -_-;
6. 세계에 [글쓰기]가 없었다면...
애들이 공부할 분량이 훨씬 줄어들었을텐데...-_-;
대신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한 몇몇은 자해소동을 지금보다 몇배는 더 벌였을지도.
7. 바톤을 받는 5명(지정과 함께)
당그니 x 5 -> 이유: 바톤 받은 불행은 나혼자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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