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오늘 규항넷에서
인류의 미래사 란 책 이야기를 보았다.
무척 읽고 싶어졌다.

팔기야 좋을지 모르지만.
엘빈토플러 류의 '부의 미래' 이런 책은 정말 지겹다.

그런데, 도통 책 읽을 시간이 안나는게 문제. 가끔 이동할때만 짬짬이 보는 편인데, 이제 출퇴근도 안하니까 조금 더 멀어지는 편이다. 20대때 한주에 2-3권씩 책에만 몰입하던때가 그립기도 하고.

가끔 동생 카페에 들러서 빌려보는게 다인데, 역시 책은 자기가 사서 읽는 게 제일 좋다. 몇번이고 볼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살림을 별로 늘리고 싶지 않는 나로서는 소유하는 것이 조금씩 늘어나는게 부담스럽다. 아직도 어딘가 정착하지 못한 자의 운명이려나...

'당그니 이바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Take it easy  (3) 2006/11/04
지정문답 - 글쓰기  (2) 2006/11/02
인류의 미래사  (2) 2006/11/02
CSI 마이애미를 보다가  (10) 2006/11/02
CSI  (16) 2006/10/27
'더군요'  (2) 2006/10/27



Posted by 당그니
당그니 이바구 l 2006/11/02 12:26
TAG ,

1  ... 947 948 949 950 951 952 953 954 955  ... 1421 
블로그 이미지 당그니의 일본이야기by 당그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421)
알림 및 공지 (18)
인터뷰 및 기사 (11)
만화 일본표류기 (11)
일본! 이것이 다르다! (155)
일본생활 이모저모 (157)
랭킹으로 보는 일본 (28)
일본은 최근 이슈는? (291)
Photo Japan (61)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34)
블로그속 블로그이야기 (57)
만물상 (47)
당그니 이바구 (249)
인생의 갈림길에서 (142)
당그니 일본어 교실 (87)
당그니 갤러리 (56)
공감가는 이야기 (14)
고물상 (0)
website counter

달력

«   2013/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