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8일밖에 출근하지 않은 문제로 해외토픽이 되었던 일본 나라시 병가문제로,
이번에 새롭게 두명이 더 적발되었다고 한다.
이들도 같은 부서로 2004년 1월이후부터 약 2년10개월간 각각 480일간, 550일간 병가휴가를 취득한 것을 알게 되었다며, 나라시는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그 중에는 이미 5년간 8일만 일해서 이미 짤린(?) 직원이 제출한 병원의 진단서도 포함되어 있다고. 이로써, 부적절(?)한 휴가계를 사용한 나라시 직원이 총 7명이 되었다고 함.
당그니 뱀발>
한국의 병무비리처럼 일본도 같은 병원에서 비슷한 진단서를 끊어주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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