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 있을때는 모른다. 그곳이 어떤 향기인지, 어떤 추억이 될지.
떠나는 자만이 자신이 몸담았던 그곳을 폐부 깊숙히 음미할 수 있으리라.
내년에 다시 일본에 들어가게 된다면 꼭 좋은 카메라를 하나 사들고 가야겠다.

'Photo Jap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벚꽃이 만발한 우에노 공원 이모저모 <2> (6) | 2008/03/31 |
|---|---|
| 메종 드 히미코 를 보다 (6) | 2007/11/07 |
| 신쥬쿠 교엔에서 (0) | 2006/10/20 |
| 스미다 강 / 때때로 흔들리는게... (2) | 2006/07/09 |
| 구 름 (1) | 2006/0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