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분 정도 참석해주셨는데,
저 포함 4명은 새벽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중간에 탕수육하고 팔보채하고 통닭도 시켜먹었는데, 맛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집에 돌아와서 오전 내내 자부렀습니다.
으악!! 원고 마감인데.
오늘 자기는 다 틀렸네.
아무튼 바쁘신 시간 내셔서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요각시님은 걸어서 오셨는데, 카페에서 그렇게 가까운 곳에 사는 지 몰랐답니다. ㅎ...ㅎ.
참고로 '다시 태어나도'님은 제가 사는 곳과 가장 가까운 곳에 사시더군요!!
번개 사진을 다시 정리 되는대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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