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석때 저도 할아버지 성묘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엄청 막혔는데 고속도로에서 느낀 것은
참 많은 사람들이 서울에서 몰려사는 구나, 란 생각.
가뜩이나 막히는데, 갓길로 가는 인간들은 뭔지 -_-;;
2.
토요일 번개 6시입니다.
대충 인원이 정해졌어요. 15명 되려나
조촐하게 보내지요
전화 번호 남기신 분들은 제가 직접 전화를 한번씩 드릴께요.
그냥 댓글만 남기신 분들은 뭐 오시리라 믿고 ㅎ..
3.
제가 주말까지 탈고해야할 원고가 있어서
오늘부터 낮시간동안은 아예 랜선을 뽑고 작업합니다 음하하.
언제 이 마감 생활은 끝나나 ㅜ.ㅜ..
그럼 토요일날 뵈요!!!
시 유 레이러!!
'블로그속 블로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번개 잘 끝냈습니다. (15) | 2006/10/15 |
|---|---|
| 오늘 번개네요!! (8) | 2006/10/14 |
| 토요일 번개때 봐요. (7) | 2006/10/11 |
| 글은 키보드가 쓴다. (11) | 2006/09/16 |
| 블로그와 연애하는 법 (11) | 2006/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