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선수단 한 번 휘어 잡고 싶다"
이런 제목의 기사가 포털에 떴는데,
나도 대충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분명 이승엽이 저런 말을 할리는 없고,
아래는 기사 부분인데,
이승엽이 밝힌 요미우리 선수단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선배가 후배의 문제점을 꼬집어 주거나 지적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팀이 우선이나 그에 못지 않게 선수의 개성을 존중해 온 요미우리의 오랜 전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그는 "계속 지니까 4번 타자로서 부담이 안 생길 수가 없다. 한국에서처럼 화도 내보고 그러면 선수단이 긴장하고 집중해 패배에서 벗어날 수도 있을 텐데. 한국식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이승엽이 일본식을 하다보니 한국식이 그리워진다는 내용인데,
제목이 대박 낚시..
하여, 댓글에 제목이 왜 이따위냐 등 언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재미난 댓글 - -
기자가 아니라 작가네.
스포츠 작가.. 이승엽 우화소설..
요즘 인터넷 기사가 낚시 위주로 하다보니, 기자가 작가도 하네 허허....
작가의 명예가.. 개똥녀 수준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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