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유행했던 흘러간 팝송을 요즘 다시 들으면
삶이 이렇게 비루한 것인가 느끼게 하는데,
왜 ABBA만은 지금 들어도,
용기를 주는 것일까.
그때 내가 고3때 TV과외를 보다가 잠깐 쉬는 동안 흘러나왔던 노래, ABBA의 노래들.
ABBA는 좋다.
또 힘내서 무언가 써내려가야징.
네? 그게 제 스타일이라구요?
넵 -_-;; 제가 쫌 디스코 아저씨 스타일이죠. 소년때부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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