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데, 가끔 지하철에서 광고를 보면 찍고는 한다.
신작 드라마.
불신의 시간
ふしんのとき
不信のとき (이럴때는 とき를 때로 번역하기 보다는 '시간'으로 하는게 자연스럽다)
이걸 본다는 건 아니고 (볼 시간 없음) 한번 사진을 잘라서 재구성해보았다.



이걸 보고 한마디

(위 드라마와 상관없는 다른 광고임 -_-)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http://blog.ohmynews.com/dang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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