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햄톨이의 성장속도는 놀랍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미 어미의 1/2 정도 크기로 자랐다.






그런데 맨 윗사진을 잘 살펴보시면,
햄스터가 부모 한마리 새끼 7마리다.
한국 다녀온뒤
살펴보니,
아니,
어미가 없는게 아닌가
채현엄마에게 다짜고짜 물었다.
당그니) 어미 어디 갔어?
와이프) 아 그거 누가 달라고 해서 줬어!!
당그니) 헉... 아니 아무도 동물이라도 그렇지 새끼가 좀더 큰 다음에
누구한테 주던가 하지. 정들었는데!! (버럭)!!
와이프) 사실은.....ㅜ.ㅜ
.
.
.
.
.
걔 또 임신한거 같더라구!!
당그니) 헉!!
.......................
.
.
"잘했어^^;; 하마터면 햄천마리 될뻔했네 -_-;;"
이제 어미와 거의 같은 크기로 자란 햄톨이는 두개의 우리에 암수 구별을 하고 키우고 있다.
그래도 짧았지만, 정들어서 그런지, 어미가 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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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일본사회를 읽는다
ⓒ 당그니의 만화 일본표류기 (http://blog.ohmynews.com/dangu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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