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번 싸인회의 가장 큰 성과라면,
독자분을 만난 것도 있지만
내가 한국가서 근 한달에 걸려 만날 수 있는 친구,선,후배들을
한날 한시에 한번에 다 만났다는 것
오..아주 효율적인 만남이야 ^^
2.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인들과 나의 대화는
주로
"잘 지내냐?"
(당)"응 뭐 만화 그리면서 정신없이 지내"
"그렇구낭 건강 잘 챙겨라."
이거였는데,
요즘은 이렇게 대화 내용이 바뀌었다.
"책 잘 팔리냐?"
(당그니) -_-;;
그럼 나는 이렇게 한마디 한다.
"리뷰나 올려 인간아 ㅋㅋ"
글고 또 당부하는 것
"한 10권씩 사서 돌려라!!"
(친구) -_-;;
( 괜히 물어봤다가 본전도 못찾음 ㅎ)
3.
어제까지 가고일 11,12화 레이아웃이 끝나고, 모처럼만에 한가한 아침
잡담도 중독이 된다!!
내일이면 일본표류기 '38'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으 이거 밑천 다 떨어져 가네 ㅜ.ㅜ - 아시는 분은 아실 듯 ㅎㅎ)
* 오늘 하루도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당그니 이바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기 있잖아요^^ (7) | 2006/06/07 |
|---|---|
| 심야에 작업할 때는 (7) | 2006/06/06 |
| 요즘 지인들이 주로 물어오는 것 (6) | 2006/06/01 |
| 이런 이런.. (9) | 2006/05/31 |
| 오블 바뀐 다음 너무 마음에 드는 것 (5) | 2006/05/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