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아이'란......
키우는 줄만 알았는데
작업을 하다가 문득 뒤돌아보니
어느새,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래.
이제부터 아빠랑 인생의 길을
더불어 걸어 가자꾸나.

'인생의 갈림길에서 > 아이,나의 흑백필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지와 감기  (10) 2006/06/09
햄천마리?  (7) 2006/06/02
어느새  (0) 2006/05/27
요즘 기쁜 일  (6) 2006/05/25
햄톨이 쉐이덜이 그새 이렇게 컸어요  (7) 2006/05/25

Posted by 당그니
인생의 갈림길에서/아이,나의 흑백필름 l 2006/05/27 15:51

1  ... 696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 1003 
블로그 이미지 일본어 기초는 패턴으로 확실하게!!by 당그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3)
알림 및 공지 (11)
인터뷰 및 기사 (10)
만화 일본표류기 (12)
일본! 이것이 다르다! (80)
일본은 최근 이슈는? (147)
Photo Japan (60)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31)
일본생활 이모저모 (68)
블로그속 블로그이야기 (50)
만물상 (27)
당그니 이바구 (231)
인생의 갈림길에서 (120)
당그니 일본어 교실 (86)
당그니 갤러리 (56)
공감가는 이야기 (14)
고물상 (0)
website counter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Daum 블로거뉴스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