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스케쥴이 엉망인데다가
가장 귀찮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컷을 울회사에 맡겼다.
(힘들고 어려운 컷이란, 배경 설정도 아직 없는 상태에서 주인공이 걸어다니거나 뛰어다니거나..
아니면 춤을 추거나 -_-: 특히 춤추는 컷을 맡으면 쓰러진다)
나는 원래 칼퇴큰이 기본인데 (회사에서 제일 먼저 퇴근함 ㅋㅋ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지금도 남아서 마무리 작업하고 있습니다.
10시나 되어야 들어가려나. 뭐 이러면서 역량이 업이 되는 거겠지만
가고일..
돌상인지 금속상인지
다 주거써!!!!
아래 그림 가고일(집지키는 금속 똥개 (?) -_-;;)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과 일본의 애니 협력관계(?) (10) | 2006/06/08 |
|---|---|
| 애니메이션 왜 TV시리즈가 중요한가. (10) | 2006/05/26 |
| 으..가고일 11화!! (11) | 2006/05/25 |
| 가이낙스, 그들에게는 시간이 있었다. (12) | 2006/05/23 |
| 일본 애니 전문학교 비용은 얼마나...? (0) | 2006/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