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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무인 세탁소. 사람들로 만원이다. 혼자 사는 사람들(一人暮らし)에게는 필수. 내가 사는 단지 바로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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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이 다른 사람 빨래가 건조기에서 돌아가고 있다. 채현이는 다 건조된 빨래를 꺼내자 마자. 자기가 개겠다고 난리다. 사실 개는 방법 모른다 -_-;; 마구 헤집는게 개는 것인 줄 안다. 건조기는 10분당 100엔이다. |
▲ 저도 한 폼 잡을 수 있다구요.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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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래 개는것은 저에게 맏겨주시라니깐요. 이 사진이 가장 생생하다. 아이의 표정엔 무언가 진실이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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