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표류기









▲ 비오는 날 무인 세탁소. 사람들로 만원이다. 혼자 사는 사람들(一人暮らし)에게는 필수. 내가 사는 단지 바로 옆에 있다. 


 








▲ 정신없이 다른 사람 빨래가 건조기에서 돌아가고 있다. 채현이는 다 건조된 빨래를 꺼내자 마자. 자기가 개겠다고 난리다. 사실 개는 방법 모른다 -_-;; 마구 헤집는게 개는 것인 줄 안다. 건조기는 10분당 100엔이다.

 








▲ 저도 한 폼 잡을 수 있다구요. 찰칵


 








▲ 빨래 개는것은 저에게 맏겨주시라니깐요. 이 사진이 가장 생생하다. 아이의 표정엔 무언가 진실이 담겨있다.




Posted by 당그니
인생의 갈림길에서/아이,나의 흑백필름 l 2005/10/19 02:18

1  ... 1257 1258 1259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 1421 
블로그 이미지 당그니의 일본이야기by 당그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421)
알림 및 공지 (18)
인터뷰 및 기사 (11)
만화 일본표류기 (11)
일본! 이것이 다르다! (155)
일본생활 이모저모 (157)
랭킹으로 보는 일본 (28)
일본은 최근 이슈는? (291)
Photo Japan (61)
저패니메이션, 길을 묻다 (34)
블로그속 블로그이야기 (57)
만물상 (47)
당그니 이바구 (249)
인생의 갈림길에서 (142)
당그니 일본어 교실 (87)
당그니 갤러리 (56)
공감가는 이야기 (14)
고물상 (0)
website counter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