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빚 , 과거 최고 795조엔 = 국민 1명당 623만엔에(6000만원)
재무성은 22일 , 국채 , 차입금 , 정부 단기증권을 합계한 「국가 채무」잔고가 금년 6월말 시점에서 795조 8338억엔으로 부풀어 올라 , 과거 최고를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3월말에 비해 14조 2821억엔 증가했다. 잔고를 총무성의 추계 인구(1억 2764만명) 로 나누면(자) ,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도 포함해 , 국민 1인당 약 623만엔의 빚을 부담하고 있는 계산이 된다.
(時事通信) - 9月22日17時0分更新
1.
고이즈미가 압승한후 지금도 그는 외치고 있다.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 그런데 웃긴것은 고이즈미가 집권한 이후로 일본정부의 재정적자는 더욱더 늘어만 왔다는 점이다. 이번 선거도 보면, 고이즈미의 극장식 정치연출로 300석에 달하는 거대여당을 탄생시켰지만, 실제로 국민들도 그 개혁 내용을 제대로 알지를 못한다. (뭐 원래 내용이 없으니 당연한 것이겠으나)
2.
옛날에 전두환 시절에 우리나라는 빚이 많아서, 나라가 망하네 마네 그랬는데 일본 10년 장기 불황의 결과 요모양 요꼴이 되었는데, 이게 대책이 없다는 거다. 순식간이 일본국민의 자산이 휴지가 될 수도 있다. 대마불사? 과연 어떻게 될것인지 관심사이다.
그나저나 정말 천문학적인 수치다. 물론 위에 포함안되어 있는 수치도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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